생명이 지혜와 능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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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한성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4-16 09:17 조회250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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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용량을 초과한 힘을 쓰지 않는다. 

크면 큰대로 작으면 작은 대로,

자기만큼을 산다.

 

생명은 부끄러워 않는다.

붉은 꽃은 붉게 노란 꽃은 노랗게,

받은 것을 전부로 알고 산다.

 

생명에는 억지가 없다.

세모는 세모대로 네모는 네모대로,

무엇을 더하거나 빼지 않는다.

 

생명은 역행하지 않는다.

바람 불면 바람 따라 물 흐르면 물을 따라 

함께 흘러간다.

 

생명은 고정된 틀이 없다.

자고 깨로 하는 동안 계속 자라나서

오늘은 싹이지만 내일은 잎이 된다.

 

생명은 변화한다.

일정하게 한 곳을 향해 변화되어

그 형상은 점점 뚜렷해지고 그 표현은 더욱 명확해진다.

 

생명은 자란다.

근원에서 나와서 근원을 향해 자라간다.

아버지는 아들을 낳고 그 아들은 다시 아버지가 된다.

 

생명은 연합이다.

생명이 생명을 불러 한 무리가 되고,

마침내 한 나라를 이루는 것이다.

 

생명은 영원하다.

아들은 아버지 안에 아버지는 아들 안에,

아들을 보면 아버지를 알고,

아들로 아버지는 영화롭게 된다.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나신 바 된지라(요일11-2).”

댓글목록

조강령님의 댓글

조강령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화답을 열심히 쓰다가 다 날아가버려서
다시 쓰려하니 정말 맥빠지네요... ㅎㅎㅎ

오빠를 이말씀을 읽고잇음 이런기분이 들어요.
선악의 지식 행위 표면 과거...
그모든것들은 다 해체되고 살라지고
다 죽은것, 이미 지나간것, 거짓 허상으로 그정체가 낱낱이 폭로되고
생명의 연결, 생명의 상호내주 거주안에서 함께 있고 함께 자라가고 피어나는
생명의 세게, 생명의 노선만이 모든것으로 남아요.

글구 아버지와 하나요
우리와 깊이 하나인분?
아버지의 생명으로 아들로 내생명, 우리의 생명으로 사시고 말씀하고 계시고
그생명안에, 교회안에, 아버지안에만 제한받고
오직 거기서 함께 하시는
단체적 한새사람?
그런분을 만나는 기분이에요.

아, 글쿠나...
이생명엔, 이생명으로말미암은 교회엔
아버지의 절대적 목적과 필요, 갈망 소원
아버지의 만족과 기쁨, 설레임
아버지의 영화로움 자랑 찬송...
아버지의 모든것이 바로 거기 있었구나...
이것은 아버지의 것이고 아버지의 모든것의 모든것이었구나...
다만 아버지안에, 우리주예수그리스도안에 잇을뿐인 우리들이, 교회가 누려지네요.

암탉이 모든것으로부터 자기새끼를품고
구비구비 함께 흐르면서
모든것을 통해 생명의 세계만을 아름답고 온전하게 이루어가시고 펼쳐가고 계신
아버지의 맘, 사랑, 생명 은혜 손길.. 그런게 누려져요.

이생명에대한, 교회에대한 아버지의 맘이 어떤것인지를 들으면서
눈물이 핑 도네요.
만물의 찌끼같은 한줌흙.
정말 아무 자랑할것도 내세울것도 없는 우리들인데
거기 당신의 전적인 은혜를 인하여 생명의 세계를 활짝 여시고
오직 그생명안에서
우리를 참으로 자랑스러워하시고 기뻐하시고 만족해하시고 함께 하시는 아버지를 누리면서
우리의 거처 정해진 위치 정해진 길이 무엇인지가 더욱 알아져요.
아멘, 주예수여오시옵소서... 할렐루야~~

조강령님의 댓글

조강령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글구 자나깨나 늘 모든것을 통해 생명을 응원하고
오직 생명안에서 기뻐하시고 함께하시는 아버지가 누려져요.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그삶이 어디에서 성취되고 잇는건지
아버지안에서, 참아들안에서 그 실재가 누려져요.
어찌 이런인격을 늘 보고 듣고 만지고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건지...
사람이 무엇이관대 이토록 사랑하시고 인자가 무엇이관대 이토록 권고하십니까...
남들보다 힘이 열심이 능력이... 있다거나... 그런것이 정말 아무것도 없는데
당신께서 당신의 필요를 이루시기위해 졸지도 주무시지도않고 우리앞서 모든것을 예비하시고 이루어가시는
우리의 한계너머에서 펼쳐지고 있는
주님의 완전한 손길이 누려지고
그앞에서 모든것이 내려놓아집니다.

김용호님의 댓글

김용호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멘
생명은 자란다.
근원에서 나와서 근원을 향해 자라간다.
아버지는 아들을 낳고 그 아들은
다시 아버지가 된다.
자기만큼,자기색깔대로 교회서
지체로 살아가는 연합된 생명의 세계

배원근님의 댓글

배원근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나님은 사람을 처음지을때부터
형상의 내용과 모양의 내용을 계획부터 세워놓고 만들었나 보내요

처음에는 식물처럼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생명으로
그다음부터는
물을 이기는 물고기와같은생명으로!
창공을 힘차게 도약하는 새같은 생명으로!
땅을 맘것  누리는 네발달린 동물같은생명으로!등등

ㅎ나님은 가장보잘것없는 흙으로
사람을 지어서
가장아름다운 만물을 정복! 지배! 다스리도록
우리 사람에게 위임을했다는것이 복음이내요

저같은  보잘것없는 사람을 불러서
ㅎ나님 말씀을듣고  살도록 이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네가 좌하면
나는우하리라! 하는 말씀처럼
넘치는 넉넉함으로  살아가는 울!교회와 형님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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