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 육체가 필요하심-보성 동산 연합 RT 소식 1(이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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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환규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0-27 21:18 조회10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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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14:13-14)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어젯밤 보성 동산에는 나름 두 가지 어린양 승전보가 울려 퍼졌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보성동산지기 변일섭 형제의 돕은 배필 보성 영숙 자매가 20여분 간증을 교회 앞에 내어 놓았던 것이다.


말 그대로 입만 열면 부정(몽니)이 5초마다 한번씩 나오는 자매였고, 많은 대구교회 지체들이 수 년 동안 보성동산으로 와서 모임을 했지만 그 지체들 앞에서 단 한 번도 입을 열지 않했던 자매였었는데...


모임 전에 찬양을 함께 한 지체들 보다 더 크게 찬송을 불러 제끼는 신기한 자리...


함께 한 이효용형과 애식 누님 그리고 전주교회 지체들도 함께 어린양의 승리에 감사의 찬미로 기뻐했다.


또하나의 어린양의 승리는 전주교회 2년차 형님 한 분이 정욱 자매가 예전에 다닌 신천지 장막성전에서 5여년을 다니다 대구교회 인격의 말씀을 듣고 돌아왔다고 고백한 형과 정욱자매의 상봉!!!


이 두 분이 하나님이 조성하시는 새 예루살렘 성 안에 어떤 질그릇으로 사용 하실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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