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셨다 神はわたしに笑いをお与えになった [사라サラ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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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부윤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1-07 06:51 조회85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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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는 90세에 임신을 하고서도 참으로 기뻐했다

90세가 된 할머니가 임신을 했으니까 창피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했을 것이다

그런데 사라는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셨다고 말했다은혜를 온전히 은혜로 받게 된 것이다.

 

サラは90歳で妊娠をしたのに、本当に喜んでいました。

90歳のおばあさんが妊娠したから、恥ずかしいこともあり、一方では恐れもあったと思います。

ところが、サラは「神はわたしに笑いをお与えになった。」と言った。恵みをそのまま恵みとして受け入れたのです。

 

 사라는 두 번 웃는데 한 번은 장막 뒤에서 웃고또 한 번은 이삭을 잉태한 후에 웃는다

처음에는 90세가 되었는데 임신할거라 하니까 믿기지 않아서어이가 없어서 웃었고 

다음에는 그 약속이 성취되고 나니까 너무나 기쁘고 신기해서 웃었던 것이다.

 

サラは二度笑うことがありました。幕屋の後ろで笑い、イサクを生んだ後に笑います。 

最初は90歳になった時に妊娠すると言われたので、信じられなくてあきれて笑い、

次はその約束が果されたので、すごく嬉しくて不思議で笑いました。

 

하나님은 우리를 두 번 웃게 하신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의 약속을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이다

나로서는 완전히 실패한 자리에서 그가 시작하신다는 말을 들을 때, 도무지 믿어지지가 않아서 웃는 것이다.

 

神は、私たちを二度笑わせてくださるということです。私たちはその方の約束が信じられない人々です。

自分がすべて失敗したときに、この方が始められるというお言葉なので、どうしても信じられないので笑います。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꼭 다시 웃게 하신다그래서 우리가 지금 두 번째 웃는 자리에 있게 된 것이다

나로 말미암은 것은 끝나고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새롭게 시작된 자리에 있게 된 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셨다’ 이것은 오직 은혜로만 되어진 일을 말한다.

 

しかし、神は私たちをまた必ず笑わせるのです。 それで今、私たちは二度目の笑う場にいます。

自分によって始まったことはすべてが終わり、神によって新しく始められたその場にいるようになりました。 

「神はわたしに笑いをお与えになった。」これはただ恵みのみでされたことをいいます。

 

최연환 チェヨナン

댓글목록

염경선님의 댓글

염경선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일찍 들어왔구나.
어제 권자와 저녁을 먹었지
우베는 나의 첫방문지라서인지
늘 마음에 살아있구나.
우리를 웃게 하는 분 !

하부윤님의 댓글

하부윤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첫 방문지 우베...
'처음'이라는 글자가 붙은 일들은 기억 속에서도 지워지지 않는 거 같고
우리 권자언니 실컷 웃게 많이많이 챙겨주세요 ^^

하부윤님의 댓글

하부윤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는 성경 첫 장을 열자마자 두 번 웃었다.
나를 지으신 이가 여기에... 하며 기가 막혀서 웃고,
그 손안에 다 있는데 혼자 잘난척하며 살아온
어리석음에 어이가 없어서 웃었다.

단지 그것뿐이었는데…
환경은 더 절박했지만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되었고 기쁘기 그지없었다.
건드리기만 하면 터질 것 같은 기쁨이라는 핵폭탄을 안고 다니는 거 같았다.
지금도 너무나 생생한 첫 자리!!

이제는 그분의 약속의 자리에 서있다.
그의 배필로 신부로 어린 양의 성분으로 그의 나라가 임하기를 갈망하신다.
온 몸을 덮어버린 은혜에 밀려서
나는 오늘도 그 길을 향해서 발걸음을 재촉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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