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 수 밖에 없는 離れるしかない [사라サラ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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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부윤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1-08 11:47 조회91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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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은 갈대아 우르라는 곳에서 살았는데 (정확하게 말하면 갈대아 지역에 있는 <우르>라는 곳이다

그 지역은 성경에서 귀신들의 땅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아주 비옥한 곳이고 문명의 중심지이다.

메소포타미아 유역을 말하는 것인데 고대 문명을 꽃피웠던 곳이다. 거기에 비하면 가나안은 아주 척박한 땅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척박한 땅을 아브라함에게 약속의 땅으로 준 것이다.

 

アブラハムはカルデヤのウルという所に住んでいましたが、正確にはカルデヤ地域にある<ウル>という所です。

この地域は、聖書では悪霊の地と記されていますが、実際には力ある、繁栄した、華やかで賑った都で文明の中心地です。

メソポタミア流域を言いますが、古代文明を花咲かせたところです。そこに比べると、カナンは非常にやせた地です。

ところが、神は、その貧土をアブラハムに約束の地、祝福の場所として与えられました。

 

아브라함이 자기가 살던 곳에서 나올 때 하나님의 부르심을 들었다고 하는데

아마 나중에 자기 안에서 그렇게 해석되었을 것이다.

 ‘내가 너에게 지시할 곳으로 가라’-그러니까 목적지를 알려주지 않고 그냥내가 너에게 지시할 곳으로 가라’ 

하는 말씀을 들었다는 것은 아브라함에게 그 곳을 떠날 수 밖에 없는 어떤 사정이 생겼다는 것을 말한다

그렇지 않다면 비옥한 땅을 떠나서 척박한 땅으로 갈 이유가 없지 않은가?

 

アブラハムは自分が住んでいた所から出るとき、神の御声を直接聞いたと言いますが、

おそらく後に自分の中でこのように解釈したと思います。

「その地を出て、わたしが示す地に行け。」しかしながら、行き先も教えずに「わたしが示す地に行け。」と

言われたことは、アブラハムに、その場所を離れるしかないある事情が生じたことを言います。

そうでなければ、肥沃の地を離れて不毛の地に行く理由がないでしょう。 

 

아브라함은 바벨 성을 쌓던 시대에서 성을 쌓을 수가 없는 사람이었다

그는 성 밖에 있는 사람이었다거기서는 설 자리가 없는 사람이었던 것이다

남보다 믿음이 많아서가 아니라, 뒤로 돌아갈 데가 없다는 한 가지 사실이 

한 걸음이라도 앞으로 나갈 수 밖에 없게 했고 그 절박함이 결국 강을 건너게 했던 것이다.

 

アブラハムはバビロンの都を築く時代に、そのことができない人でした。

彼は都の外にいるので居場所がない人でした。他人より信仰心が厚いからではなく、後戻りができない、

それで一歩でも前に進むしかないその切実な状況が、結局、川を渡るようになりました。

 

최연환 チェヨナン

댓글목록

이경진님의 댓글

이경진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멘
지금까지 평생 여기 일가 저기 일가 기웃거리면서 살아왔다
마침내 갈곳이 교회밖에 없었다
나를 받아준 교회가 감사할뿐이다

혼토니 칸샤시마스 !

하부윤님의 댓글

하부윤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절박함이 없는 줄 알았는데 아담의 자손은 다 있다는 걸 알았죠
회칠한 무덤 속에 갇혀있는 이들의 심장이 생명에 반응하는 그날을 기다리며... 
코치라코소 아리가토오고자이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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