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그리스도에 사로잡힌 사람들과 연합(순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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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환규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1-09 05:54 조회10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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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에게 사로잡힌 포로라고 여겼다(3:12). 예수를 대적하기 위해 다메섹으로 가고 있었던 의기충천했던 자신이 도중에 예수를 만나서 굴복 되고 점령 되어 교회 안으로 이끌려갔던 일을 생각했을 것이다이 두 가지 광경이 바울에게 겹쳐 보인 것이었다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에게 포로 된 사람들이다그가 십자가에 달려 죽었을 때 우리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다 함께 그의 죽음 안에 붙잡혔고 그의 부활 안에 포로 된 것이다.

 

그는 죽으심으로 아담 안에 있는 우리의 모든 자랑과 영광을 무효화시키고 원위치로 돌려놓았다네 예비한 모든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는 한마디면 인생은 끝인 것이다끝이 난 사람에게는 새로운 길주 예수 안에 있는 부활의 길밖에는 없는 것이다.

 

포로들은 자신들에게는 비참하지마는 승리자에게는 그의 영광을 만방에 풍기는 향기가 되는 것이다. 승리의 향기는 양방향으로 영향을 미친다우리가 그리스도에게 사로잡힌 포로가 되면 우리로 인하여 어떤 사람에게는 생명의 향기가 되고 어떤 사람에게는 사망의 냄새가 된다포로 됨이 깊다면 향기도 짙어지는 것이다.

 

새 언약의 사역은 성경을 가르치거나 교리를 전하는 것이 아니다자신의 포로 되었음을 간증하는 것이다포로들은 개선장군의 증거다새 언약의 사역자는 그리스도의 증거로서의 자신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다"-이현래 목사님-


사도행전에 다메섹 도상에서 그리스도로 점령된 사도 바울이 역사에만 기록되어 있는게 아니라,이 손자판을 두드리는 실시간에도 각양각색으로 그리스도로 사로잡히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주에 어김없이 가창 동산에서도 작은 사도 바울이 교회 앞에 머리 숙임을 보고 만졌고, 여그 남도 카톡방에도 어김없이 그리스도로 점령 되어 자신이 그리스도화 되어가는 잔치가 발생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로 점령된 사도 바울이 미결수로 로마로 끌려 가는 현장에서도 어김없이 그리스도로 사로잡힌 지체와 훼방을 하는 양극화 현상이 발생되듯, 우리가 가는 현장에도 여전히 우리의 육체(몸)에서 그리스도 자신이 발생되고 나타나는 잔치가 현재적으로 진행중이라는 것이다.


내가 다니는 직장에는 자칭 전과 25범이 사장이다.

그 친구를 아무도 함부로 어필 하지 못한다고 착각을 해서 그 사장의 손 안에  잡혀 호위호식하는 이가 있다.


그러나 어디 그리스도가 이런 자칭 그런사장에 비하리요!


유일한 창조주가 인정한 아들이요,74억 모두가 유일한 이 아들들로 포함되어 이끌려 가는 유일한 통로 인뎀...


사실은 이런 그리스도로 사로잡히지 못해 적 그리스도 나부랭이에 잡혀 세월을 낭비하는 지체들이 즐비하는 시점에,

가창동산과  이번 주에 주의 손에 이끌려 가는 에덴동산에는 실제로 그 지체 자신이 그리스도로 굴복 사로잡혀 그리스도 향기(편지)를 발생케 하고 포함케 하는 연합의 잔치가 계속 발화되는 현장으로 간다. 

어디 그곳 만이 에덴동산이랴!

오직 그리스도로 사로 잡힌 자신들이 서있는 그곳이 에덴동산 아닌지!!!


이런 그리스도 자신으로 만나는 순모임이 전국 해외 처처에서 매일 발생되고 나타나는 실시간 모드에 나의 숨이 언제 멈출지 모르나 이 손 자판으로 나마 그리스도 자신으로 나타나는 영광스런 현장을 두드리리라!


아아!

이번주에도 오직 그리스도 자신으로 교통하는 순모임 연합에 가슴이 뛰고,어느 뉘가 그리스도에 사로 잡혀 어린양 혼인 잔치가 사실적으로 배설 될 지 기대 만땅이다.


여그 남도에도 사탄이 어찌 못하는 그리스도가 우리 몸 된 성전(성육신)으로 발생되고 나타나니 우찌 주님을 찬양 아니 하리요!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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