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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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기희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1-09 10:47 조회107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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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ng (부르심, 소명) - 아브라함, 모세, 이사야, 바울, 그리고 나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창12:1)"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큰 민족을 이루고

복을 주어 복의 근원이 되게 하셨다.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출3:4)"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구원자였다.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사6:8)"

 

이사야는 구약의 위대한 선지자다. 이사야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섭리는 심판과 구원이었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사7:14)라고 예언했다.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며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행9:4-5)"

 

바울은 이방인을 위한 사도로서 사명을 부여받았다.

예수의 신실한 사도로서, 철학과 논리에 능통했던 종교지도자로서
오직 복음을 위해 희생적 삶을 살았던 순교자였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1:8)"

 

나의 Calling(구원자)은  김윤동 교수였다.

 

그는 나를 갈바를 모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아브라함이고, 모세고, 이사야고, 바울이었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목적은

오직 하나님의 형상이 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이 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표현이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표현이 되면

당연히 증인의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주여,

부르신이의 목적에 합당한 형상으로서 써 주소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게 하소서.

 

내가 여기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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