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것도 아닌 한 사람 何ものでもないある一人 [사라サラ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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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부윤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1-09 11:06 조회3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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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땅을 묘사한 것을 보면 아주 과장해서 묘사하고 있다

포도 한 송이를 장정 두 명이 앞뒤로 겨우 들었다는 식이다

그만큼 풍성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그러나 사실은 척박한 땅이다.

 

カナンの地を描いたのをみると、非常に大げさです。

一房のぶどうを大人二人がやっと担いだと記されていますが、

それほど豊かだという話です。しかし、実際には不毛です

 

요한복음 1장에서도

말씀이 육체가 되어서 우리 가운데 장막을 치니까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하는 표현이 나온다. 이 말을 들으면 아주 굉장한 사람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알고 보면 나사렛 예수다. 아무 것도 아닌 한 사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에게는 지극히 영광스럽게 보여진 것이다.

 

ヨハネによる福音書1章でも

「言は肉となって、わたしたちの間に宿られた。わたしたちはその栄光を見た。

それは父の独り子としての栄光であって、恵みと真理とに満ちていた。」

と表わしています。この御言葉では、非常にすばらしい人を語っているようですが、よく知ってみるとナザレのイエスです。

何ものでもないある一人を言っています。しかし、ある人にとっては極めて栄光に見えるということです。

 

나도 지금 그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아무 것도 아닌 자리를 굉장히 귀한 것으로 이야기하고 있지 않은가

아브라함은 나중에 그 땅이 자기에게 축복으로 알아지고 난 후에야그때 하나님이 나를 불러 내셨구나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 하기 위해 나를 망하게 하셨구나하고 해석하게 되었을 것이다.

 

今、私自身もこの話をしています。自分が何ものでもない場にいることが、どれほど貴重であるかを... 

アブラハムは後にその地が祝福であると分かってから、

「その時、神が私を呼び出してくださったな!乳と蜜の流れる土地を与えるために、

私が何かする度、失敗に終わることにされたな!」と解釈するように思いました。

 

최연환 チェヨナ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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