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ルツ記 123]의복을 갈아입으라는 것은 衣服を整えなさいと言うこと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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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부윤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1-09 11:37 조회3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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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복을 갈아입으라는 것은 우리의 신분을 그리스도의 신분으로 바꾸라는 것이다

우리가 죄인으로서 구원은 받았지만 신부가 되는 것은 다르다. 아내가 되는 것은 죄인으로서 결혼하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 죄인을 데리고 살겠는가? 죄인이 어떻게 죄 없는 신랑을 모시고 살겠는가? 불가능하다

우리가 죄인으로서 구원을 받지만 결혼할 때는 함께 살 수 있는 의인이어야 한다. 주님이 의인이면 우리도 의인이어야 하고

주님이 거룩하면 우리도 거룩해야 한다. 남편이 거룩하면 아내도 거룩하고, 남편이 깨끗하면 아내도 깨끗해야 한다.

 

衣服を整えなさいと言うことは私たちの身分をキリストの身分に合わせなさいと言うことです。

私たちは罪人として救いを受けますが、これは花嫁となることとは違います。妻になることは罪人と結婚す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 

どうして罪人と一緒に生きて行けるのですか。罪人がどうして罪のない花婿に仕えて生きて行けるのですか。

不可能です。私たちは罪人として救いを受けますが、結婚する時は一緒に生きることが出来る義人でなければなりません。

神が義人なら私たちも義人であるべきで、神が神聖ならば私たちも神聖でなければなりません。

夫が神聖であれば妻も神聖で、夫が清らかであれば妻も清らかでなければなりません。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에게서 아들을 얻었는데 그 아기가 병들어서 죽게 되었다

그래서 땅바닥에 엎드려 하나님께 살려 달라고 기도했다. 씻지도 않고 먹지도 않고 좋은 옷도 입지 않고 엎드려서 기도했던 것이다

그러다 아기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때 다윗은 땅에서 일어나 몸을 씻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갈아입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 경배한 뒤 자기 궁으로 들어가서 밥을 먹었다. 밑에 있는 사람들이 이상해서 

‘아기가 살았을 때는 금식을 하고 기도를 하더니 아기가 죽었다고 하는데 어찌하여 털고 일어나 바르고 나와서 밥을 먹는가?’ 

했지만 다윗은 “아기가 살았을 때는 혹시 살려 줄까 해서 내가 하나님께 엎드려 있었지만 죽었는데 무엇 때문에 엎드려 있겠느냐

내가 밥을 먹어야 되지 않겠느냐.”라고 했던 것이다. 다윗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다. 그는 하나님과 친근했다

그래서 몸을 씻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갈아입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경배하고 자기 궁으로 돌아와서 음식을 먹었던 것이다.

ダビデはウリヤの妻バトシェバとの間に子供を授かったが、その赤子が病にかかって死にそうになりました。 

そこで、地に伏して神に生かして下さいとお祈りをしました。体を洗わず、食べることもせず、良い服も着ず、伏してお祈りしました。

しかし、その子が死んだとの知らせが届きました。その時、ダビデは地面から立ち上がり、身を洗って香油を塗り、衣を替え、

主の家に行って礼拝しました。王宮に戻ると、命じて食べ物を用意させ、食事をしました。下にいる人々は変に思って

「子供が生きていた時は、断食してお祈りをしていたのに、子供が死んだらどうして埃を払い立ち上って油を塗り、

出てきて食事を摂るのだろうか。」といったが、ダビデは「子供が生きていた時、もし生かして下さっていたら私は神の前にひれ伏したが、

死んでしまった今、何のためにひれ伏さ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か。私は食事をとってはならないのですか。」と

言ったそうです。ダビデは神を知っている人です。

彼は神に親しみを持っていました。ですから身を洗って香油を塗り、衣を替え、

主の家に行って礼拝しました。王宮に戻ると、命じて食べ物を用意させ、食事を摂ったのです。

 

이현래 목사님 イ・ヒョンレ牧師

翻訳/中安 晟、大井文子、桝谷育代、埴生理香   


 

댓글목록

최미영님의 댓글

최미영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윗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다. 그는 하나님과 친근했다. 

그래서 몸을 씻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갈아입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경배하고 자기 궁으로 돌아와서 음식을 먹었던 것이다.
아멘~!! 땡큐 언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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