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실족케 한 사람 부딛쳐 내가 깨졌다 깨졌는데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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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길호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1-09 15:01 조회178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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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실족케 한 사람(给我失足的人)
(정한성의 일일양식)
(郑韩圣的一日粮食)
내 속에 무엇이 있는지 전혀 알지 못했다.
我从来不知道我深处到底有什么。
그저 세상이 부러워 그 주위를 서성대며
갈 바를 모르고 헤매는 자리에서
구원해 줄 누군가를 절실히 기다리고 있었다.
我只是羡慕世界,畔坏在那周围
不知去何方在彷徨的视线中
我紧急地等带有人来拯救我。
그런 어느날,
은혜의 빛이 비췄고 새로운 세계가 열렸다.
此后,有一天
恩典之光闪耀我,新世界敞开了。
사람다운 사람, 아름다운 사람,
처음으로 따르고 싶은 한 사람을 만났고
그를 따라 새 세계로 옮겨졌다.
有风度的人,美丽的人,
我首次见到了一个我想跟随的人。
然后跟从他转移到了新的世界。
세계를 옮기면 나 자신도 새로워질 줄로 알았다.
그러나 처음 보았던 빛은 사라졌고
오랜 혼돈의 시간을 보냈다.
当我转移世界时,我知道我也会变新。
但是我第一次见到的光已经消失了。
我在混乱中度过了很长时间。
왜인가?
나는 무엇을 보았던 것인가?
为什么呢?
我看到了什么呢?
세계는 옮겼지만 여전히 나는 옛 관념 속에 있었다.
그것은 철저하게 자기중심적인 것이다.
世界转移了,但我仍然是旧观念之中。
那是全然以自我为中心的。
새 술을 옛 부대에 부으니 다 흘러 내렸다.
我把新酒倒进一个旧袋里,一切都流下废了。
新酒也废了,旧袋也废了
나의 관념은
내 소원, 내 목적, 내 생각으로
부풀려질대로 부풀려진 유교병이었다.
무교병이신 그분을 도무지 알 수 없었다.
我的观念是,
我的愿望,我的目的,按照我的想法
这是因为它膨胀而膨胀的有酵饼。
无法认知那无酵饼的主。
어느날 그의 실체를 보게 되었다.
그는 끌려가는 어린양이고
아무 맛도 없는 무교병이며,
나를 위해 아무것도 해 줄 수 없는 자였다.
有一天,我看到了他的现实。
他是被拖拽的羔羊。
这是没有任何味道的无酵饼,
他对我无能为力做什么。
깊은 잠에서 깨어난 것 같았다.
我似乎从沉睡中醒来。
전 인생을 걸었다고 생각한 그에게 완전히 실족했다.
当我全生依靠(依赖)思中,被他完全失足了。
내가 그를 따른 것은 오로지 나 자신을 위해서였다.
그러나 그는 자기 주인에게 끌려가는 사람이었다.
我只为自己跟着他。
但他是被主拖拽走的人。
이 사람이 나의 정체를 폭로시켰다.
이 사람이 나도 모르는 나를 드러낸 것이다.
这个人透露了我的身份。
这个人显露了我也不知道的我的身事。
내 생각 속에서 완전히 지우고 싶은 사람.
나는 계속 실족했고, 계속해서 그를 버렸다.
我想在我的意念中完全抹去的人。
我经常被失足,我一直把他放弃散掉。
나를 가로 막고 있는 돌,
치우고 싶었던 돌과 부딛혔다.
부딛힐 돌에 부딛혔고 결국은 박살이 났다.
阻挡我的石头,
我偶然发现我想清理掉的那块石头与碰撞。
我被一块石头碰撞,最终被它砸碎了。
나는 늘 실족하지만
여전히 진동치 않는 자리에 계시는 분.
我总是失足(失望)
主是仍然处于不振动的位置。
나의 주님은
처음 갈릴리로 찾아 오셨고,
지금도 여전히 갈릴리에서 기다리십니다.
我的主
首次寻来到加利利,
他仍然在加利利(边防)等待我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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