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현오빠말씀화답(수정 2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조강령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1-09 17:52 조회42회 댓글0건

본문

오빠, 엄마랑 생강 썰면서 들었었는데 ??? 

그래도 들은부분안에서 보여지고 들려진걸 좀 표현해보아요...

 

들으면서 아버지의 맘이 만져지고 누려졌어요.

아, 아버진 오직 아들을, 자기가 뿌리신 생명만 바라보시고 추수하고 기뻐하시고

거기 모든 소망을 두시고

모든걸 다해 그걸 키우고 보존하고 확산해가시는구나...

아버지의 심장을, 생명을 여기 아들안에 두셨구나...

그런걸 만지는 기분이었어요. 

 

주님안에 교회안에 아버지안에 아들안에 모든것의 모든것이 있을뿐

주님없음 교회없음

자기로는 정말 아무것도 없고 아무것도 아닌

먼지티끌, 죽음 빈껍데기.

그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런사람을 만나는것도 같고

아, 저것이 진짜나였구나...

저것이 참사람이었구나... 보여오기도했구요...

 

글구 오빠가 누군지 어디로부터 왔는지 지금 무엇을 인해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존재하고 이끌려가고 계신지...

그런걸 듣는 기분이었구요.

 

오빠를 만나는데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외엔, 

그품속에 있고 거기서 왔고 그분이 생명이 되어 새로 살고 계시구

늘 그분에의해 그나라에의해 이끌려 살아가고 계실뿐인

이땅위에 전혀 없던 전혀 다른노선을 살고 계신 다른사람을 만나는 기분요?

근데 그것이 진짜나로 내운명으로 비춰와요.

 

믿음의 주요 온전케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오빠안에서 정말 그런걸 누리는 기분이엇어요.

아까 희수오빠말씀이 절로 생각나구 그말씀도 더욱 깊이 씹어지던걸요. 

오빠들을 읽고있음 

이땅의 모든것으로부터 자꾸 들려지고

저주의 고리는 끊어지고

옛사람옛세계의 단절.

글구 거기 오직 예수의 나라? 

오직 예수로인해 하나님말씀을 인해 통제받고 통치받는 신성한 영역?이 

건설되고 확장되고 잇음이 누려져요.

 

글구 숨이 코에 붙은 사람 만나는 기분이었어요.

헉~~ 정말 우리로는 이미 죽은자였구

먼지티끌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던걸요.

예수안에 모든것이 옮겨졌구

다만 그품속에 잇었을뿐

물질 시공간 과거 지식... 그안에 있는 사람이 전혀 아니던걸요. 

헉... 저것이 진짜나였구나... 

인생의 참모습이 바로 저거였구나 

와~~ 주님과 내가 우리가 하나인것외엔 진실이 없었구나...

한새사람!!! 정말 단지 그뿐이었구나... 보여오기도했구요. 

 

글구 말씀을 듣고 잇는데

마치 아버지품속에서 아버지와 함께 있고 함께 가고 잇는 기분이 드는거있죠?

정말 내가 가고 있는것이 결코 아니었구나싶던걸요.

아버지안에서, 아버지의 책임 보증안에서 

반드시 속히 될 일을 바라보며 이끌려가고있는것만같아요.

 

에~~ 다른건 생각이 안남~~ ㅎㅎㅎ

아멘, 주예수여오시옵소서... 할렐루야~~

 

참 글구 오빠... 

주먹은 가깝고 법은 멀다란 말이 있잖아요?

사람은 누구나 가까운걸 살게마련이었구

우린모두 어쩔 수 없는 사람들이었구나싶더라구요.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신랑이 더욱 가까이 오시면 오실수록

거기 사로잡혀서 다른건 자꾸 떠나가는것만같거든요.

우리의 모든문제는 아버지께로 주님께로 다 넘어갔구

전적으로 오직 신랑에의해 아버지에의해 빚어져가고 이끌려갈뿐임을 바라보면

더욱 아무 할말이 없어져요.

내주변은 내문제였구 내얼굴이었구 나였구나...

그런맘 드는거있죠... ㅎㅎㅎ

모두 늘 무지감사요~~ ㅎㅎㅎ

 

참 글구 

나로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자가 없다하셨던가요?

오직 아들로말미암아, 정말 전적인 은헤로 이끌려갈뿐인 이길을 바라보면

이땅엔 우리안엔 정말 아무것도 없는것만같고

아무것도 요구하고 기대할것이 정말 아무것도 없어보여요.

주님이 아니면 절대로 안되듯 또 우리가 아니면 절대로 안되는 그런길 같기만해요.

낳고 낳는 생명의 세계.

새창조의 세계.

그걸 봄 더욱 주님만을 바라보고 소망할것외엔 아무것도 없어보여요.

우리가 빨리 주님께로 달려가면 달려갈수록 모두가 쉬워지고 풍성해지겟다그런맘 드는걸요.

열심도 의지도... 정말 아무것도 없었는데(힘이 쭈욱빠지다보니 )

주님을 만나고 누리고 알면 알수록 내게 없던 의지가 발동하는 기분요? ㅎㅎㅎ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종적 사회의 이상을 제시하는 대구교회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헐티로 1280(용계리 205번지) 전화:053-768-3900 팩스:053-767-3900

Copyright(C) 1997~2018 DAEGU CHURC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