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눈팅만하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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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지영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1-09 18:47 조회438회 댓글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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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이나 사랑방 밴드 를보고도 답글을 달지않습니다

이유가 멀까요

답은  제가 끼면 썰렁해지고 아무도 답이 없기때문입니다

수선이모가 묻습니다  카톡이나 사랑방을보고 왜 답을달지않냐구요

귀찮아서 라고 답했지만

그것보다  절 끼워주지않키때문입니다

방금도 토요섬김방에 답을하나 달았지만 활발하기만하던 톡방이 갑자기 조용해졌습니다

그러니 제가 눈팅 말고는 할수있는게 없습니다

거짓투성이 청년부는 가지않습니다

이제부터는

청년부는 진실이 없습니다 실제가없습니다

그래서 교회 전체 묻고싶습니다

저에게 진심으로 대하고 계시나요

아니면 거짓으로 대하고계시나요

묻고싶습니다

댓글목록

서상호님의 댓글

서상호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실재는 있는데 실제(적)이지 못한 경우는 많다
실재를 실제로 살아내는 교회를 보고 살면 된다
편협하면 보는 만큼 자신도 작아진다
주님은 끝까지 너를 사랑하신다    아멘 !! ..

강우성님의 댓글

강우성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영아~네 글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
난 너를 진심으로 대한다고 생각했는데...
지영아~사람은 불완전한 존재라서 어떤 사람에게서  100% 진심이란건 있을 수가 없단다...
이걸 알아야 대인관계에서 상처를 안 받는단다..
그래도 지금 현재 이 지구상에서 대구교회 같은 곳이 없고 교회 안에 있는 우리가 가장 축복 받은 사람들이란다...그래도 지체들이 제일 좋아...
지영이가 너무 연약해서 상처 잘 받는거 알아..
하지만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우리 이제 성장하자..어쨋든 교회는 끊임없이 널 사랑한단다...우리 의심하지말자...
지영아~너에게 상처 준 것 있으면 이 언니를 용서해주면 안되겠니?..그래도 나는 우리 교회에서 지영이 네가 제일 편하고 좋아....진심이야..
사랑한다 ...지영아~♥

김미수님의 댓글

김미수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영아~~
나는아직 너를 잘몰라~~
교수님이 올린 영상을 지금에야 끝까지보게되었다.
“ 아무도 답을 주지않아 거짓인지. 진실인지 모르겠다” 라는
너에게

“ 지영아 ! 누구라도 거짓만있는게 아니고. 누구라도 진실하기만 할수도없단다. 그래서 약한거지.. 어떤이 의 말대로
“ 약한거는 악한거일수도있겠지”왜냐하면  약한자신의 모습속에 모든것을 감추고 아닌척 . 잔잔한 평화를 연출하기때문이겠지!
! 혹시 이런생각해봤니? 그들도. 지영이의 진실한 사랑을 받기를 원한다는생각 ~~~~ 왜라고 묻는다면
“ 우리모두는 연약하거든...”

Autumn Kim님의 댓글

Autumn Kim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영언니의 글과 영상을 보면서 마음이 아픈데
너무 기대하면 아파요
다들 그냥 사람들인데
지영언니 만큼 마음이 크지 못한 것이 있을거에요
내가 진실한 사람이 되어주기만 하는 것이 낫고
나에게 나타나주고 나를 진실만으로만 위해주는 사람을 찾으려니 우주밖에 나가야덴데여 ( 교회모임 사람들 포함 )
하나님과 예수님이 계시는.. 근데 그러면 땅에 하나님의 뜻이 나타나지 않으니까
남은 인생 숨쉬는 인생 호흡에 삶이 있는 인생에서 복음을 간증하고 복음을 나누는 것만으로 족하며 살아야 실족하지 않는것 같아요  , 시간이 지나면 실망하고 시간이 지나면 다들 거기서 거기인 똑같이 만들어진 사람들인데 너무 마음아프고 상처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언니에게 후원을 드리고 싶고 알래스카에서 뷰티서플라이 하는데 필요한것  여러가지 보내드리고 싶고 막 그래요.
농이 예쁘다고 하시는 언니 그리고 그거 옮겨주신 분들 정말 잘하신것 같아요 , 수고하셨겠어요.
언니 홧팅 !

Autumn Kim님의 댓글

Autumn Kim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ㅋㅋㅋㅋㅋㅋ 언니 언니는 저한테 그 신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저는 삼퓨 컨티셔너 ,
언니야는 그거 이쁜 신발이랑 -
한국가서 대구가면 언니 가게 쇼핑테러하러 가야딤 ! 앗쌍! ㅋㅋ

박찬미님의 댓글

박찬미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건 네 안에 갇힌 생각이 만들어낸 것일 수 있어.
사실 ㅎㅎ 대구교회의 형제 자매들 경상도라 그런지 표현이 부족해.
좋다 싫다 라는 표현도 잘 안해. 싫으면 얼굴에 티가 나고 좋으면 걍 무덤덤하지 너에게만 댓글 안달고 관심 안갖고 그러는 거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니가 그리 느낀다면 뭐 할 말은 없다만 ^^ 마음이란건 표현해야 드러나는 거니까 ^^
뭐 사랑해 이런말은 너와 나 사이엔 좀 간지러우니 

난 항상 멀리서 널 지켜보고 있다 ^^

그래두 넌 나보다 낫잖니?

난 신랑이 무신론자라 교회도 잘 못가서 늘 이렇게 온라인으로만 소통하는데~~^^ 힘내자 ^^

Autumn Kim님의 댓글

Autumn Kim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저 질의응답에 도배 했는데 댓글 하나도 없눈데 ( 아 요즘 현서언니가 안보여요 오디가찌 )
구냥 갈대가 없어서 혼자 놀아도 좋은데
가라고 만 안해주면 좋은뎀.
비지고 들어가서 놀아야딤.
피해만 안드리면 되는데 상대방입장이나 상대적으로 생각을 못해서
실수할때도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흙흙흙 ㅜㅜ
현래목사님이 그냥 일단 모여있어보래요
그럼 뭐가 된데요  - 건축생명연합~~ 히히

박찬미님의 댓글

박찬미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고 지영아  니가 항상 형제. 자매들 생일 축하해줘서 다들 고맙게 생각하구 그런 너의 세심함이 참 귀한데 너의 가치를 그냥 그렇게 높이면 좋을꺼 같아. 사람이 가장 귀하고 가치가 있을때는 스스로를 가장 사랑할 때 인거 같아. 그게 하나님.보시기에도 가장 귀한 위치일  듯. 남들이 너를 그렇게 여긴다고 생각하지마 너한테만 다르게 대한다고도 생각하지마 그건 다 부질없는 생각일 뿐이야. 언니는 지영이가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는 지혜로운 지영이이기를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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