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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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영의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2-06 15:33 조회415회 댓글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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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  동일 하이빌로  이사온지도  벌써  일년이 지났다.  세월이  너무 빠르다


나는 113동 305호에 산다

맞은편 110동 306호에는 정명숙 언니가  산다


오늘 뉴욕으로 떠났다

내년  4 윌에   대구로  돌아온다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외출하고 돌아오면  커텐사이로   이웃집은  불이 켜졌나?

밤에는  불이  언제 꺼지나?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다.    같은  삼층이고   맞은편 동이니  다 보인다

이제 몇달 동안은  불꺼진 창만 보이겠다



가까이에  형제  자매집이  있는거 조차 위안이 

된다.    그리고  명숙언니는 명랑 활발해서  좋다


그런데  대구에 반 있고,  뉴욕에 반 있다

오로지 복음을 위하여 ,  교회의 필요와   주님의 필요에   순종함으로   인하여...


온 땅에   당신의  생명과  나라를 확산시키기를  원하는    갈망을 채우시기를  위하여 미국으로 파송 된것이다


주님의  부르심에  자기의 형편과 사정에 메이지  않고

순종함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이성규 장로님과   정명숙  언니를  지지합니다

건강하게   지내다  오세요


우리 는   대구에서  주님의 필요를 채우며,   교회를 잘 지키겠 습니다


다음 사진은  일요일 우리집에서    명숙언니  승별식   파티입니다 




댓글목록

전우석님의 댓글

전우석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님의 부루심에 먼 길 마다하지 않고
기꺼이 달려가시는 누님!
거룩한 발걸음이 아름답습니다!
형님 내외가 눈물로 뿌리시는 씨앗이
30배 60배 100배되어 기쁨으로 수확될 것입니다!

조강령님의 댓글

조강령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생명이 그생명의 형태와 모양을 만들고
그생명이 그생명의 길을 가는구나...
언니오빠들을 보고 있음 생명의 어떠함이 누려지고
더욱 모든것이 내려놓아집니다.
이말씀안에 있는 모든것이 무엇도 아닌 우리들을 통해 맘껏 해방되고 발휘되고 살고 생활하고 나타나고...
거기 쓰여지는 인생이라는 사실이 넘넘 행복 감사해지구
더 바랄것이 없어집니다.
다만 하나님말씀으로 산다는것, 인생이라는것, 흙이라는것이 정말 넘넘 행복 감사해지네요.
사람보다 아름답고 존귀한건 없었군요.
여기 이렇게 쓰시기위해 우리를부르신거였군요.
아멘, 주예수여오시옵소서... 할렐루야~~

박찬해님의 댓글

박찬해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록 육신의 몸은 멀리 계시더라도  같은 운명속에서 그리스도외엔 복이 없다는 인생의 진리속에서 살아가시는 형님 누님 몸 건강히  잘 계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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