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에서 뛰어 내리지 못한다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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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화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2-06 17:59 조회200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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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살지 못한다는 것이다.

고로

내 마음대로 사는 것은 십자가에서 뛰어 내린 것이 된다.

하나님은 나를 점점 내 마음대로 못사는 사람으로 만들어 가신다.

댓글목록

조강령님의 댓글

조강령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빠를 읽고있으려니
우리가 우리의 정체가 무엇인지가 더욱 누려져...
스스로는 아무 목적도 방향도 의미도 가치도 마음도... 정말 그무엇도 없는
아무것도 없고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만물의 찌끼같은 한줌흙, 빈껍데기. 죽음 한줌재.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었구나...
완전히 버려지고 죽임당한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
그분이 바로 인생의 원형이고 거기 진짜내가 있었구나 발견케되어지네...

글구 오빠들을 통해
그생명과 향기만이, 살아계신 하나님, 하나님의 승리만이
늘 모든것으로 피어나고 확산되고 있는 교회가 누려져요
교회는 정말 그분자신외엔 아무것도 없었군요.
아멘, 할렐루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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