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알아간다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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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재형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1-11 10:31 조회219회 댓글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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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질 하면 안되는 옷을 다림질 하는 아버지 모습을 보면 무엇이 생각이 나는가..


비싼 난방은 입지 못하게 되었지만 아들은 생각하는 아버지의 모습이 떠오른다.


송사와 내 사정과 내 이유는 난방을 못입게 된 이유를 이야기 한다.


짜증나고 화나고 돈 날라가고 중요한것은 알려하려고 하지 않는 내모습...


시간이 흘러 지금 생각해보니 아들을 생각하는 아버지 마음이 중요 한것이 아닌가..


무엇이 진정 죽은것인가.. 난방은 새로 사면 되지만 아버지 그 모습은 얼마나 더 볼지 모른다.


서로의 이유와 입장은 분열을 이야기 한다. 말씀안에 분열은 또 새 연합으로 이끄시는 새생명 그리스도를 보게 한다.


하나도 잃을것이 없다. 너무나 분명한 세계에 와있다.

사람이면 된다는 너무나 쉬운 세계.


주의 마음이 내 인생에 펼쳐지는 세계. 율법의 장막을 뚫고 말씀과 마음이 흐르는 세계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이세계.. 

댓글목록

구자길님의 댓글

구자길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버지 마음을 안다는 것은 아들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축복이다. 선악의 벽을 허물고 율법의 장막을 뚫고 생명은 흐르고 흐른다.

임선주님의 댓글

임선주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사랑한다. 말할 수 있는  부모님이 내  곁에 살아 계신 것 만으로도  깊이 안식이 됩니다.
재형헝제 덕분에 그 실제의 엄마에게 사랑한다! 말한마디 건낼 수 있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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