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육신이 되는 삼박자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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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길호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2-11 13:41 조회14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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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이 육신이 되는 삼박자 균형 >


성육신은 하나님이 육신이 되신 자리이다. 

성육신은 하나님이 인격이 되신 자리이다.

성육신은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자리이다.

성육신은 하나님이 임마누엘 하기 위함이다.

이 자리가 부활생명이다.


죽음의 자리까지 낮아지심으로 성육신 하셨다.

십자가 에서의 죽음 자체가 성육신의 완성이다.

부활이 성육신의 높여진 승격의 자리이다..


하나님이 오셨다는 말이다. 성육신으로 죽고 다시 사심으로 우리와 함께 동거동락 하기 위한 하나님의 인생 과정으로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이다. 


도성인신 하신 참사람 예수는 죽었다가 다시 사신 하나님이다. 참사람과 하나님의 연합의 운명을 보여준다.


여기서는 영원히 시험도 없고 심판도 없고 사탄도 없으며 둘째 사망도 없는 세계가 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부활생명 성육신 만이 참된 교회를 생산해 낼 수가 있다. 그리스도 안에 참된사람을 볼수 있다. 부활생명은 곧 성육신한 참 사람이다.


하나님 나라, 이것은 성육신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 이 성육신은 인격의 나라이다.


부활을 안 죽고 영원히 사는 것이라는 식으로 막연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성육신이 될 수 있는가?


하나님이 성육신하기 위해서 자기가 죽으셔야 한 것처럼, 우리 자신이 부활하기 위해서 역시 우리의 죽음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우리 육신이 부활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 육신 자체는 무언가 자기 색갈을 가지고 있다. 


자기의 소망을 가지고 있고, 자기의 성질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그것이 하나님 성질로 변하려면 그 자체가 죽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는 변할 수가 없다. 


말씀이 육신이 되려면 먼저 있던 육신의 색갈이나 성질이 죽어야 한다. 


그 육신이 죽지 않으면 변할 수 없다. 날마다 죽고 다시 사는, 죽음과 부활을 경험하는 것이다. 


우리 앞에 앞서 가시는 예수님의 성육신된 말씀을 듣고 마심으로 우리 안에서 실제되어 한 생명으로 인격으로 화하여 성육신한 하나님 나라가 되는 것이다. 


아담의 성질과 색갈이 죽고 말씀이 육신된 인격 성육신의 과정을 거쳐 그리스도의 생명과 성분에 삼켜지고 다시 사심으로 하나님의 형상으로, 영의 자리, 혼의 자리, 흙의 자리에서 호흡하고 삼박자 구원을 이루는 자가 아름답고 영광스럽다. 삼박자 영의 자리, 혼의 자리, 흙의 자리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면 안되고 삼박자 균형을 가져야 안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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