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arden that communicates with God 하나님과 교통하는 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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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미영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3-15 13:35 조회82회 댓글1건

본문

<The Garden that communicates

with God >


We must keep our passage open

to God at all the time. In the world,

even if it is blocked, the path to

God must be opened.


Though the way to the world is

clogged, it is not ruin. But if the

channel to God is blocked, it will

be eternal destruction.


Adam eventually lost the garden.

He lost the garden that

communicates with God. From

then on, He came to live with his

thoughts.


After leaving the garden, he had to

live in thought for himself.  So he

put on a skirt with fig leaves and

hid behind a tree.


The LORD said, "Where are you?"

Adam said, "I was afraid because

I was naked. did.


But God said, "Who told you that

you were naked?  "Have you eaten

the fruit of the tree which I ordered

you not to eat?"


He shall be the one whose

passage is open to God and whose

heart is the highway to Zion.


He is a man who has great path to

the temple of God. Blessed are

those who are open to the way to

meet God. Blessed is the man who

has Zion's highway in his heart.


After all, if we have known what

God's needs are, we must open

the way to his needs.


If you leave the way open for

God's use at any time, he can

come and use it when he needs it. 

It is only when the door is left

open that God goes in and out.


When we close it and open the

door to the world, the world comes

and uses us.  Then you end up

being useless.


1 Samuel(25: 2-44)

Soon Note p238


reply :)

Adam, who lost his garden in

commuincation with God, was

afraid and hid because he had no

choice but to live in his thought.


To all mankind who had covered

their shame with fig leaves, God

showed Jesus, the new way, who

is crucified and could not jump.


He covered Adam's deviated sin

and restored a man's original

position, offering us a new and

living way, a highway of Zion in

our heart, on which

communication with God begins

again.


Now, as a person prepared and

used according to the needs of

God, the life of the garden, eating

and sharing the Word of Christ,

the tree of life, is restored. We

praise the Lord Jesus Christ, who

has testified that the cross is

the way, truth and life ! !


Hallelujah.


Amen


< 하나님과 교통하는 동산 >


우리는 자신의 통로를 하나님을 향해서 늘 열어 놔야 한다. 세상으로는 혹시

막힐지라도 하나님께로 가는 길은

열어 놔야 한다.  


세상은 막혀도 멸망이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로 가는 통로가 막히면

영원한 멸망이다. 


아담은 결국 동산을 상실하였다. 

하나님과 교통하는 동산을 잃어버렸다.  그때부터 자기 생각을 따라서 살게

되었다.  


동산을 나온 뒤에는 자기 스스로

생각에 휘말려서 살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무화과 잎으로 치마를 하고

나무 뒤에 숨었다. 


여호와께서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하시니 아담이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서 숨었나이다." 했다.


그런데 하나님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하셨다. 


하나님을 향해서 통로가 열리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하나님의 성전을 향한 큰 길이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만나는 곳으로

가는 길이 열려 있는 사람은 복이 있다.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으면

복 있는 사람이다. 


결국 우리가 하나님의 필요가

무엇인지 알았으면 그분의 필요에

길을 열어 놓아야 한다.


언제든지 하나님께서 쓰시도록 길을

열어놓으면 그분이 필요할 때 오셔서

쓰실 수 있다.  그 문을 열어 놔야

하나님께서 출입하신다.  


그것을 닫아놓고 세상 문을 열면

세상이 와서 우리를 쓴다.  그러면

결국 쓸모없는 사람이 되고 만다.  


삼상(25:2-44)

순 노트 p238      


화답:)

하나님과 교통하는 동산을 잃어버린

아담은 자기 생각에 휘말려 살 수밖에

없으므로 두려워지고 숨게 되었다. 


무화과 잎으로 자신의 수치를 가린

모든 인류에게 하나님은 새로운

길이신 십자가에 못박혀 뛰어내리지

못하는 예수님을 보이셨다.  


아담의 이탈한 죄를 덮고 원래 사람의

위치를 회복하여  그 마음에 새롭고

산 길,  하나님과 교통이 다시 시작되는 시온의 대로를 여신 것이다.


이제 하나님의 필요에 따라 준비되고

사용되는 사람으로 생명나무이신

그리스도의 말씀을 먹고 나누는

동산생활이 회복된 것이다.  십자가가

길이고 진실이고 생명임을 증거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 !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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