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생 금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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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상걸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6-12 23:04 조회409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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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생 금지야^^

오빠가
처음 교회 왔을 때
현정이 애순이 윤주 금지가
말을 놓으니 참 친근하게 느껴져
좋았어^^

명희 명주에게도
말을 놓으라 했더니
말을 놓아 좋고^^

그 외에도
말을 놓는 동생들이
점점 늘어나 좋아

아마도 동생들이
내가 같은 생명이라는
느낌이 있으니 말을 놓겠지^^  

 

그리고 교회에서

자주 만나 교제하여

관계가 이뤄지니

말을 놓겠지^^


청송의 누군가도
금지랑 같은 생명이라고
느끼는 날이 오고

관계가 이뤄지면

너의 반말을
친근하게 느끼게 될거야

다만 시간이 필요하겠지
조금만 기다리렴
너무 속상해하지말고^^♡♡  

댓글목록

곽명희님의 댓글

곽명희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걸오빠 안녕?
지영이를 생각하는 오빠 마음이 귀하고 아름다워...
주일 날 마주칠 때마다 맛있는 과일 나눠주고
늘 동생을 생각하는 오빠 마음 고마워~^^
평상시엔 시간이 안 나네
여름 방학 때 한번 만나~~~~
찬해오빠랑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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