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굽(종교)ㅅ ㅊ ㅈ에서 새롭고도 산 길(실재 대구교회)에 포함-광양교회 강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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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환규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6-13 04:37 조회133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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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도문과 주문 사이에서


주님 가르치신 기도의 해석은 제가 20여 년 전 ㅅㅊㅈ로 마음을 굳히게 된 결정적 계기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많은 신앙인과 마찬가지로 예배 시간이면 때마다 주기도문을 외웠지만 그 뜻을 정확하게 알지 못했고, 무엇보다 내 인생과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뜻은 항상 답이 없는 문제로 남아 있었습니다.


집사님

주기도문 많이 외우셨죠? 뜻은 알고 계시나요?


20여년 신앙생활 한 사람에게 참 도발적이고 까칠한 질문이었지만 딱히 안다고도 할 수 없어  조용히 듣고 있었지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라고 하셨는데 이 하늘은 어디일까요? 저 푸른 창공인가요? 영계일까요?

왜 어머니라고 하지않고 아버지라고 하실까요? 


나라이 임하시면 어디에 임하실까요? 집사님은 죽어서 천국가려 하는데 하나님은 오시겠다고 하네요? 만날 수 있을까요?


뜻이 하늘에서 어떻게 이루셨기에 땅에서도 이루어진다고 하실까요?

사람은 하늘로 가려고 하는데 하나님은 땅에 뜻이 있다고 하네요?


그 뜻을 알고 하는 자는 기도하는 자이고 모르고 하는 자는 뭐하는 것 일까요?


졸지에 

20여년 신앙생활 동안 뜻도 모르는 주문을 중언부언한 자로 발견 되면서 그분의 바짓가랭이를 붙잡게 되었습니다.


하늘은 알고보니 교회를 말했고 그래서 새 하늘은 하나님이 함께 하는 교회요 새 땅은  그 교회의 성도임을  알게 되었지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자격은 누구에게 있는지 일용할 양식은 무엇인지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는 무슨 뜻인지 공유해 볼게요  그러면 ㅅㅊㅈ에 20만명이 훌쩍 넘는 사람들이 왜 그곳으로 갔는지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는지 더 알게 되지 않을까요?


1.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자격


옆집 아들이 어느날 나에게 아버지라고 부른다면 과거에  썸싱이 있었거나 옆 집 아들이 이성을 잃었거나 이겠지요


아버지는 아들만 부를 수 있는데 아버지의 씨로 난 자만이 아버지라 부를 수 있습니다 

눅8:11에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으니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 아들이고 요3:3에 거듭나야 한다고 하셨으니 진리의 말씀으로 다시 가르침을 받아야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자격이 생기는 것입니다.


집사님

진리의 말씀으로 거듭나셨습니까?


(유구무언)


2. 일용할 양식


요6:27에 이 양식은 썩지 않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이고 마6:25에는 육적인 것은 구하지도 말라고 했으니 이것은 요6:63절과 같이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고 했으니 이 양식은 말씀입니다


모세 때는 출16:35 만나를 먹었고

예수님 때는 요6:49 예수님의 말씀이 때를 따른 양식이 되었고

계시록 때인 지금은 계2:17 감추었던 만나가 일용할 양식입니다.

이것을 먹지 못하면 뭔가 목이 마르고 배가 고픈 기갈의 때를 만난 것입니다.


집사님은 영생의 양식 감추었던 만나를 먹고 계십니까?


(식은 땀 만)


3.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여기 보면 임하는 나라가 있고 그 나라와 하나되는 육의 나라가 있겠지요


계4장에 보면 영계의 하나님 나라가 있고 모세도 이 실상을 보고 모형을  만든 것이 모세의 장막입니다 출 40:34 모세가 하나님의 명을 쫓아 그 말씀대로 성막을 지었더니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했고 

초림 때  성막의 실체로 예수님이 오시니 마3: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고 당신이 천국 되심을 말씀하신 것 입니다.

초림 때는 예수님을 만나야 천국을 누리는 것이었고 계시록 때 오늘 날은 어디를 가야 임하여 오는 나라와 하나가 될 수 있을까요?


계21:2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계14:1  144천이 있는 시온산으로 오시고  이 사람들은 계3:12 이긴자로서  하나님의 이름과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예수님의 새이름이 기록된 자들입니다.


집사님은 시온산에 계시고 이긴자입니까?  하나님이 약속하신 만남의 장소가 여긴데 어찌 가실랍니까?  롬9:28 주께서 땅위에서 필하시고 끝내시리라고 하는데 종교 세계는 천국으로 올라 가려하니 하나님의 뜻을 아는 자들입니까?  신앙인이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지요? 저와 공부해 보시겠습니까?


그리고 복음방 1개월, 신학원 6개월, 유월ㅡ교회옮김,

재수강 6개월 구역 활동 6개월 그 과정을 거쳐  5년이란 시간을 그 곳에서 보냈습니다.


성경 66권이 퍼즐 맞춰지듯 들어 맞고  도미노 현상 처럼  모든 의문이 해소 되면서 마침내 아버지의 집에 도착했구나라며 전 인생을 던져 얼마나 열심을 내었던지요.


그렇게 돌고 돌아 도착한 대구교회


그리고 알게 된 사람, 사람의 자리

십자가에 달려 뛰어 내리지 못하는 예수의 운명, 흙의 운명, 사람의 자리 


그 자리서 다시 보는 ㅅㅊㅈ는 네피림의 길이며, 선악과의 길이며, 하나님 없이 하나님 같아지려 하는 바벨의 길임을 봅니다.


눈으로 향기를 맡을 수 없고 소쿠리로는 물을 담을 수 없듯이  생명은 논리와 지식으로 누릴 수 없는 세계


지식의 통로는 논리와 변증일지라도 생명과 사랑은 도통 그런 것 과는 관계가 없는, 그래서 판이 다르다고, 노선이 다르다고 밖에는 표현이 안되는 세계. 


보고 만나면 뭔가가 흐르는 세계, 없던  뭔가가 발생되는 세계


천국이 여기있다 저기있다 하여도  너희는 믿지 마라  천국은 너희 안에 있느니라 


아멘 그렇습니다

사람의 자리에 있는 그대를 만나니 형언 못 할  향기로운 뭔가가 발생됩니다. 그것이 너무 좋아 다른 곳에 눈돌릴 이유가 없습니다.

주여 여기가 좋사오니 이 향기를 만방에 흩으소서.

댓글목록

김성식님의 댓글

김성식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을 통해 ㅅㅊㅈ의 세계를 조금 알게 되어 고마워
보통 기독교인들이 그곳으로 가는 이유가 있슴을 알게 되었어
나도 대학생 때 ㄱㅃㅅㅅ 선교회에 잠시 몸 담았다가  ccc 이 목사님 만난다는 이유로 출교를 당했어
참으로 감사한 일이지
그런데 이제 역으로 ㅅㅊㅈ 분 한번 만나고 싶네
소개해줘

성환규님의 댓글

성환규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
20여년 전에 정욱이 신천치 입문 동기
포항 출신 ㅁ ㄱ 자매(69년생)가 요즘 저희와 교통하고 있답니다.

ㅁ ㄱ 자매가 요한계시록의 해석(실상)이 틀렸다고  알려 주거나, ㅅㅊㅈ에서 나오게 해 달라는 sos가 있긴해요.

조만간 이 ㅁ ㄱ 자매와 성식형의 상봉이 기다리고 있사와요^^

최선애님의 댓글

최선애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멘! 할렐루야!
정욱의 글은 읽을 때 마다
가슴이 뛴다
환규와 정욱의 환상적 커플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이 엄청 기대만발이다
사람이 너무 아름다워서
다른데 눈 돌릴수 없이 산다는
간증에 백배공감이다
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2사람!
더욱 그리웁구나!

성환규님의 댓글

성환규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

정욱이 20년 신천지 입문 동기들 중에 대부분이 지금은 행복이 아닌 불행(?)으로 나날 보내고 있다네요^^

아마도 고봉의 교리(실상)에 매진하다 세상과의 스뚜레스로 인해 암 말기로 사경을,백혈병으로,
 사고로 대 수술을...

그럼 지금 정욱이는???

최종적인 사람의 자리 몸의 교회로  주의 손에 이끌려... 
이제는 역복음 수출을...
흙(재)의 자리로 주의 손에 영생^^♡

성환규님의 댓글

성환규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
엇그제 보성 동안 아랫동네 사는 어느 형의 폰 문자에 부고장이 하나 날아 왔는데...

숨을 거둔 형제는 재작년인가 보성동산 흙집에서 일년간 은거(?)하다, 인생의 마지막 자리 '재'임을 몰라 유리 방황한 67년생 공무원 30여년 경력 위암 선고로 퇴직을 한...

이 형제가 자신 만의 그림(아담)을 고집하다 결국 암 재발로 엇그제 숨을 거두었다는...

지극히 사람의 자리 '재'로
 오늘 하루 숨을 쉬고 당신을 찬양하고 가게하옵길...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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