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여기고 드리는 삶을 확고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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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미영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7-12 09:29 조회131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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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고 여기고 드리는 삶을 확고히 >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첫 번째는 은혜 아래

있는 것이다.  기독교는 인간의

문제에 집착한 나머지 율법으로 돌아가고 말았다. 


그리스도의 죽음을 헛되게

만들었다. 이제 막 일을

시작했는데 벌써 끝이 왔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시작했으면 이루어질 것이다.


은혜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자에게 임해 있다. 율법의 계통, 

율법의 노선과 은혜의 계통,

은혜의 노선은 전혀 다르다. 


설령 우리가 비난을 받는 일이

있다 해도 은혜 아래 있어야 한다.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따르는

절망적인 내가 예수 안에서

폭로되어 사망선고가 내려진

것이다. 이 나를 살아내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결론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는 것'이다(롬6:8-14).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사는 것도 그와 함께 할 줄을

믿어야 한다. 


우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로 여기고 하나님에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기자

(롬6:10-11).  하나님께 우리의

지체를 의의 병기로 드려야 한다(롬6:13). 


믿고 여기고 드리라는 것이다.

그러면 죄가 우리를 주관하지

못한다.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기 때문이다. 


율법의 정체가 드러났고 우리가

율법 아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살 줄을 믿고,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로 여기고

하나님께 대하여는 산 자로

계산하고,  하나님께 우리의

지체를 의의 병기로 드려야 한다. 


비록 이 삶이 서툴지라도

이 삶을 계속해야 한다.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으니까 이 일을 계속해야

이 노선에서 성공한다.  


한 가지를 시작했으면 그것을

계속해야 한다.  그와 함께

죽었으면 그와 함께 살 줄을

끝까지 믿어야 한다. 

하나님께 대하여는 산 자로

끝까지 계산을 해야 한다.  


때문에 우리 자신을 오직 하나님께밖에는 드릴 데가

없으니까 하나님께 끝까지

드려야 한다. 그러면 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게 된다.  


우리는 보고 여기고 드리는 삶을 확정해야 한다.  로마서 6장

말씀대로 우리는 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으니까

믿고 듣고 여기고 드리는 삶을

확고히 해야 한다. 


로마서(7:1-25)


기도:)

감사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한 사람으로 죄인이 되었고

다시 한 사람으로인해 의인이

되어 당신이 부르시는 새로운

노선 안으로 입적했습니다.


당신의 영광을 위하여 새로

지으심을 받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비록 우리에게서 아직 어둠이

청산되지 않고 남아 있는 것이

우리 지체 속에 있다 하더라도

우리는 이미 당신의 족속이고

당신의 백성이며 당신을

위해서 부름받은 사람들입니다.  


당신에게 의의 병기로 바쳐져야

할 사람들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다시 옛 사람의 삶으로

돌아가지 않고 새 사람의 삶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산 사람으로, 

믿고 여기고 드리는 삶으로

정진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어찌 하든지 우리가 은혜 안에서

결론을 얻을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댓글목록

최미영님의 댓글

최미영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권경섭:)
어떤경우에도 다시 옛 사람의 삶으로
돌아가지 않고 새 사람의 삶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산 사람으로 보고 믿고 듣고
여기고 드리는 삶을 살려고 하면
늘 말씀을 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한 번 듣고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사람을 믿을려고 해도 한 번 만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늘 만나면서 믿음이 생깁니다.

이와같이 늘 말씀을 듣는 것이
옛 사람과 새 사람이 확실하게
구별되어서 우리의 지체를
하나님께 의의 병기로 드리는
삶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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