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목요모임.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박찬미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8-14 08:43 조회216회 댓글8건

본문

순영이의 아름다운 고백이 정말 인상적이었다. 


순영이의 말씀섬김이 주간이었는데 


모임에 오니 자기의 불안과 산만함이 없어진 것처럼 느껴진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말씀을 준비하다보니 말씀을 더욱더 깊이 읽고 듣게 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말씀앞에 서면 자기 문제가 사라지는 것 같아서 좋다고 했다 .  우리가 다 그런것 같다. 말씀이 있기에 내가 겪고 있는 문제들이 문제 아닌 것이 되는것. 그것이 교회생활의 1호 행복 아닐까^^ 



경순언니도 모임에 오니 다른 생각을 할 필요가 없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더욱 크게 경험하게 된다고 했다. 죽으니 부활을 경험한다고 했다. 그래서 더욱 말씀을 사모하게된다고 했다.  



나도 많은 힘든 일이 지나갔으나 말씀을 들으며 말씀을 나누며 간증하면서 힘든 일이 힘들지 않은 것이 되어가는 것이 신기하였다. 

이래서 자꾸자꾸 모이는거구나 ^^. 

그래서 교회를 이루라고 하는 거구나 싶었다. 


주백언니도 모임에서 서로를 공유하니 더욱 풍성해진다고 좋아하였고 이런 기쁨이 있기에 모이는 거구나 했다.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한 시간,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


우리의 시간은 언제나 오늘에 한정되어있으므로  더욱 소중하게 말씀을 나누고 전하고 그렇게 살아내고싶다. 



산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것이다. 그저 그것뿐이다. 


그 마음도 내게서 온 것이 아니다. 은혜로 온 것이므로 은혜로 흘려보낼 수 있다. 


내 것이 없으므로 더욱 소중한 시간들. 아름다운 순간들.



댓글목록

김진화님의 댓글

김진화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멘 아멘
산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것이다. 그저 그것뿐이다.
지금 이 순간 사랑하고 감사하는 것이 인생이다.
말씀은 우리의 모든 것을 소멸해버린다.
할렐루야!

박찬미님의 댓글

박찬미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 그래서 말씀이 크게 들려오는 날이 항상 우리의 새날이고 복된 날인 것 같아요^^.
행복도 사랑도 주신 것을 감사하는 삶 속에서 발견되는 것이 가장 큰 선물~♡

최종적 사회의 이상을 제시하는 대구교회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헐티로 1280(용계리 205번지) 전화:053-768-3900 팩스:053-767-3900

Copyright(C) 1997~2018 DAEGU CHURC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