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휼을 빛낼 자를 찾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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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미영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8-14 09:41 조회128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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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휼을 빛낼 자를  찾으심 >


이스라엘은 그리스도가 나신

놀라운 유산을 가졌지만 그들은 그리스도를 버렸다.  우리도

우리에게 하나님의 모든 축복이 약속되었어도 우리가 그것을

누리지 못하고 적용하지 못하면 그들처럼 수표만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 


그들은 모든 것을 가지고

있었지만 실재가 없는 백성들이다.  실재이신 그리스도가 없으니까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실재가 없다는 말은 교회를

누리지 못하고 교회에 참여하지

못하고 새 예루살렘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다. 


이스라엘이 그리스도를 버렸다고

해서 하나님의 약속이 폐지되는

일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누가 이 축복에 참여하는가?

이스라엘로 났다 해서 다

이스라엘이 아니고 육신의

아브라함의 자녀라 해서 다

그 자녀가 아니라 택함을 받은

자가 있고 이삭으로부터 난

자가 있으며 약속의 자녀가

있다. 


누가 후사가 되는가? 택함을

받은 자, 이삭으로부터 난 자,

약속의 자녀다. 


이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에 의해서 결정된 일이다.

하나님의 주권에는 목적이 있다.


하나님은 긍휼의 그릇을

찾으신다.  아무리 큰 사랑이

있어도 받은 사람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긍휼을 담을 그릇을 찾으신다. 


여기서 하나님의 주권이 발동된

것이다.  긍휼을 입기로 예비 된 그릇이라도 그냥 버려질 수

있다고 하였다(롬9:22-23).

이것이 하나님의 주권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긍휼을 나타내기

위하여 긍휼히 여길 자를

택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주권의 원칙이다.  하나님

자신이 긍휼하신 분이니까

긍휼을 받을 자를 찾으시는

것이다.  


마귀가 만들어 놓은 것은

정반대로 많이 있어도 더

빼앗으려고 한다.  돈을 많이

가졌음에도 줄 생각이 없는

것은 출처가 잘못된 것이라고

알아야 한다.  


주고 싶은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지만 남에게 주고 싶지

않은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돈을 벌거나

사용해도 그 주인이 누군가를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한다. 


주는 대로 감사함으로 받으면

더 주고 싶지만 받으면서도

속으로 '나를 무시하는구나.'

라고 생각하면 더 줄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긍휼을 입을

자를 찾으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주권이다. 


'하나님은 긍휼을 담을 그릇을 찾으신다.'고 알면 쉽다.

긍휼을 원하는 그릇,  긍휼이

빛날 수 있는 그릇을 찾으신다.  


긍휼을 입은 자는 하나님을

찬양하게 된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긍휼을 입은 자가

"주는 내 하나님이시다."라고 찬양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긍휼을 원하는 그릇을 찾으신다. 


은혜는 그것을 받을 만한

사람이 받는다. 은혜를 받지

못할 사람은 억지로 주어도

받지 않는다.  


긍휼을 입을 자가 입지 아무나

입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주권에는 흠이 없는

것이다.  


그릇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물을 담아 주고 싶지 누가

땅바닥에 흘려 버리고 싶겠는가.


롬 9장


화답:)

아브라함은 육신으로 난 아들이

많이 있었지만 오직 이삭

안에서만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었다.


육적인 이스라엘이 간과해버린 그리스도의 실재를 보고 만지고 누림으로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 안으로 우리를 품고,

함께 죽고 함께 사시는

주의 무궁한 사랑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빛낼 자를

오늘도 찾으시고 부르시고

역사하시는 주 하나님을

감사하며 찬양합니다 !!! 

할렐루야 !!


사진: Christine's Favorite

댓글목록

최미영님의 댓글

최미영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권경섭:)
하나님 자신이 긍휼하신 분이시다.
누가 이 긍휼을 나타낼 것인가?

오직 긍휼만 필요한 자만이 긍휼을 받아서 긍휼 외에는 다른 것은 나타내지 못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나타낼자에게 자기를
줄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긍휼하신 분이므로
긍휼을 필요하신 분을 택하여 긍휼을
주어서, 받은 분을 통하여
하나님의 긍휼이 빛나게 증거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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