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우성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9-11 20:47 조회249회 댓글4건

본문

요즈음 계속 마음이 아프다..

그리고 무슨 일을해도 마음이 횅한것이 마음 한가운데에 구멍이 뚫린듯한 느낌이다..


사랑방을 보니 마음이 또 아프다..

아~~모두들 힘들어하는구나..라고 여겨진다

내가 미친 짓이라도해서 모두들 웃게 해줄 수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은데 나는 그럴만한 능력이 없네..ㅜㅜ


전에는 몰랐다..

교회의 한사람 한사람이 이렇게 소중한지를 몰랐다..


울고싶은 심정이다..하루종일 휑한 이 마음을 달랠길이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일도 없다..

그래..그냥 가만히 있자..

가만히 지켜보는 수밖에..


아픈만큼 성숙해지는 법이니까...


댓글목록

채성윤님의 댓글

채성윤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하는 우성아....
교회를 많이 사랑하는구나.....
사랑방 글에...너무충격 받지마라....
마당에서....새들은....양식만 쪼아먹드라....
우리도...그래야지....ㅎㅎ
그럴때나는 마가복음 순책을 읽는다.....ㅎㅎ

강우성님의 댓글

강우성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사랑하는 성윤이 이모~
제 마음 알아주시는 이모가 너무 고마워요..
언제 교회를 향하여 이렇게 마음이 커져버렸는지 모르겠어요..
이모~추석 잘 보내시고요 사랑합니다~♥

최종적 사회의 이상을 제시하는 대구교회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헐티로 1280(용계리 205번지) 전화:053-768-3900 팩스:053-767-3900

Copyright(C) 1997~2018 DAEGU CHURC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