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말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정훈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9-11 23:35 조회453회 댓글11건

본문

그 이상의 생각을 품는 줄도 몰랐습니다

그 이상의 생각의 근원은 사탄이고 선악을 알게하는 지식이었습니다

그 이상의 생각이 일으키는 것은 

나의 부끄러움과 연약함을 인정하기 싫어서 

하나님같이 되어 보려고 

교회안에서도 또 다른 형태로 강화된 자아로 

변해버린 말씀먹은 네피림이었습니다 

나의 잣대로  형제를 판단하고 정죄하는 줄  정말 몰랐습니다 

그것이 어둠인줄도 몰랐습니다 

이런 자를 지적하고 가르치지 않고

덮어주신 목사님과 형님 누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이제는 마땅히 생각할 것이 보입니다 

개인주의자에서 몸의 지체로

비교의식과 판단에서 연합과 건축안으로 

높아지려는데서 형제를 섬기는 자리가 

마땅히 생각해야 할 것으로 알아집니다 

십자가에서 뛰어내릴 수 없는 아름다운 인격을 늘 교회안에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댓글목록

구자길님의 댓글

구자길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작은 지체로 사는 것
그리스도의 한 몸으로 연합되고 건축되는 것
이것이 행복이고 영생이지.
주님이 조성한 사람은 이렇게 아름답구나!

김윤동님의 댓글

김윤동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훈아!!!
무슨 일이 있었는 것 같군
너의 예리한 판단력과 세련된표현이 몸을 세우고 확장하는 일에 더없이 유용한 무기가 될 것 같다
 간간히 터지던 너의 감동적인 간증들의 기억과 함께 교회의 밝은 미래를 내다보게 되는구나^^

최종적 사회의 이상을 제시하는 대구교회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헐티로 1280(용계리 205번지) 전화:053-768-3900 팩스:053-767-3900

Copyright(C) 1997~2018 DAEGU CHURC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