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쎄븐스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고 영식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10-09 19:11 조회337회 댓글1건

본문

차경애의 글,쎄븐스타는 “다윗의 별”이란 “다윗왕의 방패”라는 뜻을 가진

히브리어 Magen David 비롯되었으며, 그리고 유대교를 상징하는 표식이다.

다윗 왕의 아들,솔로몬 왕은 이스라엘과 유대를 통합한 후

다윗의 별을 유대 왕의 문장으로 삼았다고 전해지며, 때문에 다윗의 별은

오늘날 이스라엘 국기에 조상의 얼을 기리기 위해 그려져 있다.

이스라엘 국기는 1948년 10월28일에 제정되었다.

하얀색 바탕 위아래에는 파란색 가로 줄무뉘가 그려져 있으며

파란색 줄무늬 그 사이 에는 파란색 다윗의 별이 그려져 있다.

다윗의 별은 숫자 7를 중시한다고 한다. 여섯 모의 중심을 합하면

일곱이 되기 때문이다.

숫자 7은 유대교에 중대한 의미가 있어,하나님의 일곱령 등에 드러난다.

 

이번 가을 집회에서 가장 영양가 많고 맛있는 갖가지 종류의 음식을 만들어

모든 형제자매들에게 풍성하게 제공한 일곱세프를 대승격시켜 일곱스타

명명한 혜안에 놀라울 뿐이다.

어떻게 일상의 소소로운 소재인 바나나가 변천하는 과정을 유심히 살펴,

일곱 스타들의 생성과의 비유는 비유의 대가이신 예수님도 경탄할 만하다.

 

고운가루가 되어 더 이상 사탄의 방해를 받지 않는 승리한 진주들을---,

독이 다 빠진 놋뱀들이다. 맹물을 포도주로 만들고, 엉겅퀴 밭을 포도밭으로

가꾸는 농부들이다“ 의 이런 문장을 거론함은 천의무봉(天衣無縫)의 인품의

소유자가 나타내는 천의무봉적(天衣無縫的)인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고운 가루는 순결하고 완전한 인성을 상징하며, 우리를 위해 고운 가루가

되신 예수님을 예표한다.

 

우리의 삶이 고운 가루가 되어야 한다,

어디에 가면 분란을 일으키고 분위기를 해치는 사람이 있다.

이는 아직 고운 가루가 되지 않은 것이다.

예수님을 따라 고운 가루가 된 사람은 화평을 이루어

복음을 통해 영생의 교제를 누린다.

 

이번 가을집회에서 일곱 세프들

이 힘들여 애써 만든 음식을 모든 형제자매들에게

제공하는 총체적인 결론은

 

“대구교회 형제 자매들이여!

있는 처소가 어디이든지 그곳에서

예수님처럼 고운 가루의 삶을 살아 가소서!”

 

라고 하면 너무 역설적이 아닐까 하고 조심스러운 생각이

살포시 고개를 쳐든다.

 

댓글목록

차경애님의 댓글

차경애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빠 너무 황공해서 몸들바를 모르겠어요.
작은 소재 하나도 소홀이 여기지 않으시고
최대의 가치를 발휘하시는 오빠의 안목은
가희 놀랍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종적 사회의 이상을 제시하는 대구교회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헐티로 1280(용계리 205번지) 전화:053-768-3900 팩스:053-767-3900

Copyright(C) 1997~2018 DAEGU CHURC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