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몸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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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운봉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10-10 05:01 조회234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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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새날이다~~^^



참 한사람 그리스도를 낳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몸으로 살기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그리스도 몸된 교회의 재

료가 되기 위해 과정을 거치던


머언 먼 광야의 뒤안길에서 이제 는 돌아와 교회의 한 지체가된


나의 형제들이여~ 당신을 존재 적으로 사랑합니다~♡


지체로써 한몸을 살아내기 위해

간밤에 무서리가 저리 내리고


내게는 잠도 오지 않았나 보다~


"제주도에 살아보니 태풍이 아무리 불어와도 감귤은 떨어 지지 않더라 올해 새로 난 가냘픈 가지 끝에 달려 가지와 함께 흔들 릴 뿐이다" -이민재형님-



단체적인 한 몸이 필요하시어

우리를 불러모아 당신이 직접


새우신 교회가 참 아름답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우리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In christ....감사로 스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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