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최종 노선(하나님이 우리 몸에 안식)-어제 남도 번개팅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성환규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10-10 06:35 조회99회 댓글0건

본문


♡오늘 우리의 인생 전부는 그리스도 때문에 있다. 그를 위하여 지어졌고 그를 향하여 지어졌고 그를 통하여 지어졌고 그를 인하여 지어졌다는 것이다. 모든 만유는 그리스도를 위한 것이다. 이 말을 잘못 들으면 예수라는 사람을 위한 것인가? 라고 들리게 된다. 그것은 예수라는 사람을 위한다는 말이 아니고 그리스도를 위한 것이라는 말이다. 하나님의 창조의 모든 목표는 그리스도에 있다. 하나님 자신이 육신화 되는데 목표가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 자신이 인격이 되어서, 사람이 되어서 땅위에서 땅을 지배하고 다스리는데 있다. 땅을 양육하는데 하나님의 목표가 있다. 이스라엘에 목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여호와에 목표가 있는 것뿐이다.


 


이스라엘은 아무리 모든 것을 다 잘해도 하나님께서 잘했다고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라고 하는 목표 하나가 빠져있기 때문이다. 다른 이유는 전혀 없다. 우리가 생각할 때 이스라엘 사람들은 무슨 악을 그렇게 많이 행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구약 성경을 읽어보면 어찌 그리 악이 많고 어찌 그리 책망이 많은지 왜 이스라엘은 이렇게 되었을까 율법을 왜 그들은 지키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은 그와 다르다. 그들은 철저하게 율법을 지킨 백성이다. 나면서부터 율법 안에서 나서 율법으로 자라고 율법으로 죽은 사람들이다. 율법에 대해서 아주 철두철미한 사람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 노선 밖에 있었다는 것이다.


 


사도바울을 생각해본다면 그는 유대인중의 유대인이고 히브리인중의 히브리인, 베냐민 지파중의 지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그리스도 노선 밖에 있었던 사람이었다. 율법으로는 열심 있는 자고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이것을 전수한 사람이다. 그렇지만 그리스도 밖에 있는 사람이었다. 그리스도 노선 밖에 있는 사람이다. 우리는 성경 안에서 여러 가지 좋은 것을 배워서 그것을 실천하고 사회에서 응용하고 적용하고 모든 것을 다 한다 하더라도 그리스도 노선 밖에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현래 목사님-



캡슐로 덥힌 약이 있다.


캡슐은 달긴 하나 약효는 캡슐안에 약재다.


어제도 장성에서 몸이 일종의 캡슐인 지체들이 여차저차로 모였다.


모두가 다양한 캡슐로 말이다.


문제는 그 다양한 캡슐에 약재(몽돌)가 가미 되어 있느냐말이다.


약은 효능이 있어야 제 기능을 하기에...


십자가의 효능(십못뛰)에는 부활(?)이 가미되듯...


어제 모처럼 번개팅으로 만난 일명 캡슐 지체들이 15여명 만나서 전남 장성에서 밥 한끼를 했다.


과연 다양한 그 캡슐에서 그리스도 예수(십못뛰)가 성육신으로 표현될까 싶어 기대하고 갔다.


오마이갓!


광주에서 오신 ㅇㅇ형에게서 23여년 묶은 산삼보다 더 진한 약재(예수 인격)가 코를 진동을 하니 남원에서 온 2여년짜리 산삼(?)이 더 날고 뛰는...


아니 모처럼 부부동반으로 함께한 10여년 짜리 부부들도 그 형의 캡슐 안에 약재(그리스도 인격)로 인해 더 업그레이드가 되고,함께 한 지체들도 예수 식당의 성육신화로 조만간 당신의 인격의 나라에 약재로 사용될 거 같아 가슴이 벌렁벌렁한다.


무엇보다 대구에서 1박 2일로 오신

자칭 작은 마리아와 요셉 부부(?)로 오신 이들은 장차 그 몸에서 성육신 인격 예수로 땅끝까지 번성할거 같아 감사하고...


남도는 이미 이런 다양한 캡슐에서 오직 성육신 예수 그리스도 인격(십못뛰)으로 서서히 가을 단풍보다 더 풍성할 거 같고...


다음 주 금요일 밤 이런 약재로 드러난 형의 반려자가 스카이프(흰돌들)에서 오직 갈2:20의 성육신으로 주님을 찬양하고...


정욱이는 바쁜 일과에도 약재의 효능을 조만간 톡방에 여그 약재 창고(사랑방)에 표현을 할 것이고...


오늘은 어디서 어느 뉘의 캡슐(몸)에서

그리스도 예수 성육신의 인격이 산출되어 새 예루살렘 국방 일보(?)에 쓰여 질 지 기대 만땅이다.


오직 주의 손에 이끌려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종적 사회의 이상을 제시하는 대구교회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헐티로 1280(용계리 205번지) 전화:053-768-3900 팩스:053-767-3900

Copyright(C) 1997~2018 DAEGU CHURC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