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토요청년부 스카이프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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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일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12-03 12:55 조회273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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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을 시작하시는 목사님이 계시고
우리 모든 운명을 넘치도록 베푸시는 음식을 먹고나니 넉넉했습니다~~

제가 영원히 살수있는 길이고 문이되신
이현래목사님과 서울청년부 형제자매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인생의 종착점 안에 만날수있는
형제자매들과 함께 시작되니 감사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했다는 사실안에 만나며~

인생은 연약하기에 흔들릴수 밖에
없지만 흔들리는 인생을 통해 씨뿌리게 좋은 환경인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손해 보지 않습니다~
우리를 통해 하나님은 하나님되게하고
우리는 더욱더 피조물되게 하는
이 자리가 있어서 넘 감사합니다~~

잘살아주는 서울청년부 형제자매들 화이팅~ 

댓글목록

김양숙님의 댓글

김양숙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하는 성일 현숙 연준 연호 넘 이쁘고 사랑스럽다.
어찌그리 연호 연준이를 이리도 아름답게 키웠는지!
참 자랑스러운 아빠 엄마 이더구나!
하나님은 손해보지 않으신분이 더구나
우리보다 우리가 더 잘아시는 분이시고
우리가 더 필요하신분으로 알아지니 우리에게 찾아오신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큰 은혜인지  참놀랍구나
하나남 은혜에 감사하며 영원히 교회 안에서 함께 살자
사랑한다 성일아! 현숙아!

이성일님의 댓글

이성일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무 소망없고 길이 없던 그 길에서 하나님에게만 열려진 그 길에서 만났습니다.
그 길에서 아름다운 자매 현숙자매를 보내주신 양숙누님과 은용형님의 은혜로 연호 연준이가 교회안에서 살게 된것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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