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규천 형제님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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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교회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0-19 14:33 조회2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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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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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의 연규천 아버님은

20여 년 전에

대구교회로 오셨다.


마치 아브라함이

네가 내 지시하는 곳으로 가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온 가솔을 이끌고 떠난 것같이

결연히 대구로 내려오셨던 것이다.

이후로 교회의 모임에

결석하시는 일이 한번 없이 꼬박꼬박 나오셨고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간증해 오셨다.


이번 주일 말씀을 들으시고
어렸을 때 연날리기 하던 생각이 났다 하신다.


어렸을 때 연날리기 한 생각이 오늘 떠올랐습니다.
인생이 마치 끈 떨어진 연같이 세상에서 살다가
진실된 말씀을 알게 되어

하나님을 찬송할 수 있게 되어

너무도 감사합니다하시는 아버님


90
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마음이 채워져서

청년의 열정으로

사람들을 구원하고 싶어하시는 아버님

 

여러분들 

제가 세상에 살던 그 곳에서
끈 떨어진 연처럼 방황하고

사탄의 손아귀에 놀림당하고 있는 그 영혼들,
나와 같은 신세의 그 사람들,
이 주님의 포근한 이것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
여러분 그 사람들을 이 안으로 인도할 생각 없습니까?’

이렇게 주님을 증거하고 외치는

아버님의 간증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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