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숙 자매 - 문들아 들릴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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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교회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2-05 14:34 조회1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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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숙 자매 - 문들아 들릴지어다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24:7)”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도 허물어지지 않고

스스로도 허물 수 없는

자기도 잘 모르는 벽들이 있다.

 

선악과를 먹고 난 이후

생긴 그 벽으로 인해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사람 사이의

친밀한 교통은 사라져버렸다. .

 

영원한 생명의 교통이 차단되고 나니

모든 것이 어두움이다.

 

빛이 없는 곳에 갇힌 인생에게

누가 찾아올 것인가?

 

영원한 문

열리지 않을 문

생명의 빛이 들어오지 않는 문

그 문을 누가 열어 줄 것인가?

 

그 분은 바로

영광의 왕

빛의 왕이시다.

 

십자가의 과정을 거쳐서

모든 칸막이를 찢어버린 영광의 왕

그분은 우리를 찾아오신 것이다.

할렐루야!

 

영원히 열리지 않을 것 같은 문이

완전히 부셔진 것이다.

 

지식과 형식과 교리의 장벽을

우리 대신 당신의 육체로 완전히 걷어내시고

오직 생명으로만 찾아오신 주님

 

이 얼마나 크나큰 은혜인가!

 

영원한 문을 열고 생명으로 찾아온 주님을

즐겁게 노래하는 자매의 간증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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