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연 형제 - 청년들이여 꿈을 꿉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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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교회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2-08 13:56 조회2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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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여 꿈을 꿉시다


최무연형제를 비롯한 양생회 형제들은

직업을 준비하는 이른바 취준생들로 이루어져있다.

 

교회 안에서

어쩌면 가장 열악한 환경에 처한 이들은

취업을 준비하면서

교회의 이상을 실현하려는

이른바 현실과 이상의 괴리에 가장 맞닿아 있는 세대라 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이들의 간증은 너무도 절박하다.

한사람씩 취업이 될 때마다

박수를 쳐주는 마음 한 켠에는

나도 언젠가는 취업을 하고

교회 안에서 안정된 삶을 살아야 할텐데

하는 서글픔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자리에서 분연히 일어나

야곱이 꾸었던 꿈,

교회의 이상을 실현하여

현실로 만들자는

최무연 형제의 희망에 찬 간증이

너무도 소망이 된다.

 

한사람이 꾸면 꿈에 불과하지만

모두가 꾸면 현실이 된다고 하였던가!

 

최무연 형제가 오랜시간 임용고시를 준비하면서

꾸어온 꿈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보고

우리도 청년들과 함께 꿈을 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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