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주 자매 – 심령이 가난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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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교회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5-10 12:34 조회2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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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자매심령이 가난한 사람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5:3)”

 

사람은 하나님이 보실 때

누구나 가난하다.

 

가난하다는 것은

자기 의가 없는 것이다.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5:9)”

 

자기 의가 없으면

화평케 하는 자가 된다.

 

누구를 정죄할 수도 대적해 싸울 수도 없다.

어디를 가든지 화평케 하는 자로 살게 된다.

 

천국은 자기 의가 없는 곳이다.

 

삶의 귀한 성취가 있다면

그것은 나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받아서 생긴 결과이다(고전4:7).

 

무엇도 스스로 자랑할 것이 없다.

은혜를 넘치게 하신 분의 의만 있을 뿐이다.

우리에겐 감사만 있을 뿐이다.

 

시아버지에게 자기 의를 주장하다가

자기 의가 없는 복음을 듣고

자기의 지나간 모든 노력을 내려놓고

그 모든 것이 은혜로 산 것이었다고 고백하는

영주 자매의 간증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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