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숙 자매 - 인생에 필요한 미덕이 모두 끝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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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교회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10-26 11:56 조회4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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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숙 자매 - 인생에 필요한 미덕이 모두 끝난 자리

 

사탄은 예수에게

하나님의 아들이면 성전에서 뛰어내리라고

시험했고

사람들은 예수에게

하나님의 아들이면 십자가에서 내려오라고

조롱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뛰어내려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은 뛰어내릴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은 끊임없이 그런 인생을 송사하고 있다.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

십자가에 못 박혀 뛰어내리지 못한 예수

그 차이는 무엇인가?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 안에는

기독교가 내세우고 싶은 수많은 미덕들이 숨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십자가에 못 박혀 뛰어내리지 못하는 예수 안에는

사람들이 자랑으로 여기고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미덕은 모두 사라진다.

 

오로지 하나님이 필요한 인생만 남을 뿐이다.

 

사람의 필요를 따를 것인가?

하나님의 필요를 따를 것인가?

 

하나님의 필요

즉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지어져

하나님을 표현할 자로 지어졌다는 그 부름에 초대 받은 것이다.

 

하나님의 필요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생명을 자신으로 증거하는

최명숙 자매의 명쾌한 간증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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